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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한국사 없이 합격
한국사 가점 있는 기업들 한국사 없이도 합격한 사례가 많나요? 필기에 집중해야 할지 자격증을 따야 할지 고민입니다
2026.04.14
답변 4
-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∙ 채택률 98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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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사 없어도 합격을 하는 경우는 기업에서 한국 사 자격증을 채용 공고에 우대 자격증 으로 등록 하지 않았을 경우 뿐입니다
-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∙ 채택률 99% ∙일치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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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사 가점 있는 기업들 중에서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 하지 않았다면 서류합격 조차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준비를 해 주세요
채택스포스코코전무 ∙ 채택률 77%채택된 답변
안녕하세요. 멘티님. 반갑습니다. 한국사 가점이 있는 기업이라고 해도 한국사 없이 합격하는 사례는 충분히 있습니다. 현장에서 보면 결국 필기 점수와 면접에서의 안정감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사가 없어도 다른 부분이 강하면 충분히 만회가 됩니다. 다만 한국사는 한 번 따두면 생각보다 효율이 좋아서 지원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. 지금 준비 단계라면 필기 비중이 큰 기업을 먼저 보시면서 기본기를 올리고 여유가 되면 한국사까지 가져가는 방향이 현실적입니다. 제 경험상 우선순위는 본인이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방식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. 필기 비중이 큰 곳이면 지금은 자격증보다 필기 점수를 올리는 데 집중하시구요. 반대로 한국사 가점이 크거나 서류에서 변수가 많은 곳이면 짧게 준비해서 확보해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. 결국 한국사는 합격의 필수조건이라기보다 보완재에 가깝습니다. 본인 시간과 현재 점수대가 어디에 있는지 보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안녕하세요 멘티님~~ 한국사 가점이 있는 기업이라도 한국사 없이 합격하는 사례는 꽤 많습니다. 특히 NCS나 전공 필기 점수가 높으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. 다만 커트라인 근처에서는 한국사가 당락을 가를 수 있어 안정성을 위해 따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시간이 부족하면 필기 우선, 여유 있으면 한국사는 최소 1~2급으로 확보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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